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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 지방선거
3. 1절 기념사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 1910년 8월 29일 대한제국의 무능하고 부패한 지도자들과 친일매국노들에 의해 역사적으로 수치스러운 한일합병조약이 조인되어 이 나라를 일제에 내어주었습니다. 오늘은 힘없는 백성들이 1919년 3월 1일 나라를 되찾기 위해 태극기를 들고 대한독립 운동을 시작한 지 104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일제 36년 동안 800만 명이 강제노역과 징용에 끌려갔고 이 중 200만 명 가까운 조선 백성이 목숨을 잃었습니다. 그러다가 미국의 도움으로 1945년 8월 15일 일제로부터 해방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김일성은 이북에 공산국가를 세우고 38선 이남에는 이승만 박사를 중심으로 하는 반공 자유 세력이 1948년 8월 15일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했습니다. 자유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2년 만에 북한의 김일성이 스탈린, 모택동과 함께 6. 25전쟁을 일으켰습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을 중심으로 한 U.N에 속한 자유세계와 함께 싸웠습니다. 국군이 만주국경선까지 진격하여 자유통일을 목전에 둔 시점에 모택동이 100만 중공군을 투입하여 민족통일이 좌절되었습니다. 6. 25전쟁 3년 동안 20만의 장병이 목숨을 잃었고 300만의 동족이 죽임을 당했으며 전 국토는 폐허가 되었습니다. 1953년 7월 27일 6. 25전쟁은 휴전이 되었으나 국민들은 초근목피로 연명했고 미국이 주는 구호물자로 겨우 지탱했습니다. 1960년 부패한 정치에 항거하여 학생들에 의한 4. 19가 일어났고 기아와 정치적인 혼란에 처했을 때 박정희 장군이 1961년 5. 16 군사혁명을 일으켰습니다. 우리도 한번 잘살아보자, 공산세력과 맞서 싸우면서 건설하자는 새마을 정신으로 폐허가 된 자유대한민국은 세계 10대 경제대국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자유통일을 이루고 8000만 동포가 당당히 살아가는 길로 나아가야 할 때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의 조국 자유대한민국이 무능하고 부패한 정치지도자들과 반대한민국 반미 종북, 공산주의 주사파들에게 장악되어 버렸습니다. 이들은 자유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북한을 추종합니다. 자유대한민국을 건국하고 지키는 세력을 적폐로 몰아 억압하고 감옥에 보내고 있습니다. 위대한 경제 대국을 이룬 자본주의 시장경제를 부정하고 세계 모든나라들이 외면하는 사회주의를 하겠다고 합니다. 스스로 지킬 생각은 안 하면서 오히려 우리를 지켜주겠다는 한미동맹을 파기하고 주한미군도 철수시키려고 합니다. 그리고 남침을 호시탐탐 노리는 북한과 중국과 손잡으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의 조국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애국국민들이 한마음으로 태극기를 들고 일어나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국민 모두가 깨어나 민주와 진보를 가장한 반대한민국 반미 종북, 공산 사회주의 주사파와 보수를 가장한 부패한 정치세력을 척결해야 합니다. 그래야 자유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습니다. 우리의 자손들이 사람답게 살 수 있습니다. 200만 순국선열들이 목숨을 잃고 되찾은 소중한 자유대한민국, 100만의 6. 25 호국영령이 싸워 지킨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이제 국민 여러분들이 지켜야 합니다. 더 훌륭하게 만들어 냅시다. 그리고 위대한 자유대한민국을 완성하여 자손만대에 물려줍시다 . 2023 3. 1 大韓民國建國會 會長 진동은
한교연 총무협의회, 진동은 목사 회장선출
이날 회장에 선출뒨 진동은 목사는 “오늘 한국사회나, 교회는 분열과 갈등으로 인해 진영싸움으로 번져 나가고 있다. 이런 때 각 교단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감당하는 총무들은 중재자로서, 화해자로서의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가르침이며, 교훈이다‘라며” 한국교회는 예수 안에서 같은 성경과 찬송을 보면서 분열될 이유가 없다. 한국교회연합에 소속된 단체와 교단이 먼저 하나 되는 운동을 펼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교연, 8.15광복 75주년, 건국 72주년 기념 감사예배
권태진 목사는 “75년 전 8.15 광복은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을 긍휼히 여기사 흑암의 권세에서 구원해주신 날이고, 72년 전 8.15는 오늘의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세워진 날”이라며 “이는 모두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이기에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고 말했다. 권 목사는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의 압제 속에서 고통 중에 있을 때 모세를 지도자로 세워 이스라엘을 구원해주신 하나님께서 우리 민족이 일제 36년간 흘린 눈물과 탄식, 신음을 들으시고 기독교 국가인 미국을 사용해 일본을 패망시키고 우리 민족을 구원하셨다”며 “우리는 하나님이 이루신 역사를 기억해야 할 뿐 아니라 후세에까지 바른 역사관으로 뿌리내리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역사의 반추(反芻)
대한민국 제헌헌법에 충실하라
반추하여 보건대 이것이 조선이 망하게 된 '종말의 시작'이었다. 왕실이 허무하게 국권을 상실한지 10년을 지나서야 비로소 민중의 의식이 깨어서 기미독립운동으로 폭발하니 이것이 민족 민주 민중의 정치의식이 뚜렷이 결집된 진정한 근대 한국의 시작이다. 1919년 4월 13일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제국의 복원이 아니라 민주정부의 수립으로 된 것은 3•1 운동에 나타난 국민의 힘과 정치의식의 반영이다. 미국 국민이 헌법을 받들듯이 우리도 한민족의 기미독립선언문을 기초로 한 대한민국 제헌헌법에 충실하자. 이것이 애국이며 구국의 길이다. 역사에서 선의와 의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결과만이 차디차게 남을 뿐이다.
예장백석대신 증경총회장 유만석 면직
용감한 총회재판국 외부압력 극복
백석대신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관하여 교단 내의 사조직과 대형교회들의 교만과 횡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며 교회가 클수록 더욱 겸손하고 섬기는 자가 되라는 교훈이라고 했다.
6.25 불법 남침의 반전 계기 된 인천상륙작전!
社 說

나의 신앙고백
나는 서구의 합리주의(合理主義)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사고방식만은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생활도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선초삼청(鮮初三淸)
청백리(淸百吏)가 뽑히기를 바란다
청백리(淸百吏)란 조선시대 대신이나 관리 중에서 추천받아 의정부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청렴한 관직자를 청백리라 하였다.

대한민국의 主敵은 누구인가?
'우리의 주적(主敵)은 누구냐'는 질문에 무려 34%가 "미국"이라고 답했고 "북한"이라고 답한 육사생도는 33%였다고 한다.
이 시대, 대한민국 공직자가 걸어야 할 길을 묻다! (민동석 외교부차관)
저자는 PD수첩이 24년 전 영국 농장에서 찍은 주저앉는 소를 미국 광우병 소로 둔갑시켜 시청자를 속인 사실도 새롭게 폭로했다.

사드, 그린파인, 패트리어트 레이더 전자파 측정 결과에 대한 분석
김성만 /예, 해군중장(前 해군작전사령관)
경북 성주 주민들의 사드 배치 반대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이들이 우려하는 사항은 레이더 전자파 위험이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한국군이 운용하고 있는 그린파인 레이더(이스라엘제)와 패트리어트 레이더(미국제), 미군의 사드 레이더(미국제)에 대한 전자파 측정 결과를 언론에 공개했다.

동성애 반대를 ‘사회악’으로 몰아가는 대한민국
‘동성애 조장’은 박원순 시장의 대권전략…기독교 탄압의 일환
눈에 띄는 것은 동성애자들에게 항의를 하는 시민들 중 상당수가 ‘장애인’이라는 점이다! 이들 역시 ‘인권’의 사각지대에 내 던져진 건 마찬가지인데 이들 중 대부분이 ‘동성애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해 불구가 된 경우가 아주 많다는 점이다.

한국교회 통합의 길목에서
진동은 목사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름답고 귀한 신앙적 미담도 있고 순교의 역사와 부흥의 감격 그리고 감동이 함께 하는 휴머니즘이 많다. 특히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말씀을 붙잡고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인 조선 땅으로 건너 온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더욱 감동적이다.

NLL 논란 가운데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재평가 하자!
이승만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해양주권’ 없었음을 상기해야
나라를 잃은 뼈저린 과거를 기억하는 건국대통령으로써 가장 먼저 한 일이 국가의 주권을 보호하는 일이었다. 만약 이승만 대통령의 이 같은 주권회복선언과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다면 지금도 대한민국은 영토분쟁을 겪고 있을 터이다. 이승만 박사를 해방 공간에서 일찌감치 독재자로 규정한 건 스탈린과 김일성을 추종하는 공산당 세력이었다.

한국의 대부흥사 김익두
김목사는 6·25 전에도 월남하기를 강권했으나, "죽어도 양떼와 같이 죽어야지 목자만 살겠다고 월남하겠나?" 말씀하시며 언젠가는 순교하리라고 각오하고 있었던 것이다. 목사님의 시신을 교회 뜰에 가매장하였다가 국군과 유엔군이 평양을 탈환하고(10월 19일), 치안이 유지될 때인 11월 29일에 정식 장례를 치렀다. (당년 76세)
3. 1절 기념사
詩 (장군시인 하정열)
소 망

아름다운 인생설계를 한 장군
임 종 린( 시인, 전 해병대사령관)
혁혁한 전공을 세웠음에도 겸손을 잃지 않고 군인으로서 최고영예인 육군참모총장직 제의도 거절하는 용기를 보여 미국의 진정한 군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 6.25
사실 6.25 사변 당시 북에서 내려 온 인민군들보다 더 잔인한 건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던 좌익, 빨치산 그리고 완장을 차고 죽창 들고 다니던 ’부역자‘들이었다.

자위적 핵 억지력 서둘러야 한다. (이종구 전국방부장관)
"우리의 핵무장 국제정치적 현실을 볼 때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얘기도 들리나 북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확실한 억지 가능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30가지

"누가 '전쟁세력'이고 '평화세력'인가?“
박승춘(국가보훈처장)
북한이 지난 60년 동안 수없이 많은 도발을 해 왔음에도 전쟁을 일으키지 못한 것은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은 북한 노동당 연락부의 최고위 대남 공작원으로 김일성으로부터 영웅칭호를 받았던 전 북한군 대좌가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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