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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 지방선거
바른 신앙의 길
바른 신앙의 길
한국 기독교를 대표하는 예장 합동, 예장 백석, 예장 통합 총회장들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 교단마다 불의와 타협하고 신앙의 정도를 벗어났다고 아우성이다. 이로 인한 교단의 분열이 염려스럽다. 하나님의 말씀 밖에 서면
기독교의 품격
기독교의 품격
전기총 대표회장 진동은 목사
기독교의 품격’은 바로 여기에서 나온다. 교회가 교회답고 목회자가 목회자다우니 아무리 기독교의 성장세가 둔화된다고 해도 결국은 교회로 돌아온다. 물론 미국도 여호와의 증인이 급성장세를 타고 있고 한인 사회에는 박옥수 구원파, 신천지, 단학 등 이단들이 빠르게 빈 공간을 메꾸고 있지만 교계가 대응하기에는 역부족으로 보인다. 그들 대다수가 바로 교회에 실망한 기독교인들로 채워지기 때문이다.
역사의 반추(反芻)
대한민국 제헌헌법에 충실하라
반추하여 보건대 왕실이 허무하게 국권을 상실한지 10년을 지나서야 비로소 민중의 의식이 깨어서 기미독립운동으로 폭발하니 이것이 민족 민주 민중의 정치의식이 뚜렷이 결집된 진정한 근대 한국의 시작이다. 1919년 4월 13일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제국의 복원이 아니라 민주정부의 수립으로 된 것은 3•1 운동에 나타난 국민의 힘과 정치의식의 반영이다. 미국 국민이 헌법을 받들듯이 우리도 한민족의 기미독립선언문을 기초로 한 대한민국 제헌헌법에 충실하자. 이것이 애국이며 구국의 길이다.
6.25 불법 남침의 반전 계기 된 인천상륙작전!
社 說
선초삼청(鮮初三淸)
청백리(淸百吏)가 뽑히기를 바란다
청백리(淸百吏)란 조선시대 대신이나 관리 중에서 추천받아 의정부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청렴한 관직자를 청백리라 하였다.

대한민국의 主敵은 누구인가?
'우리의 주적(主敵)은 누구냐'는 질문에 무려 34%가 "미국"이라고 답했고 "북한"이라고 답한 육사생도는 33%였다고 한다.
이 시대, 대한민국 공직자가 걸어야 할 길을 묻다! (민동석 외교부차관)
저자는 PD수첩이 24년 전 영국 농장에서 찍은 주저앉는 소를 미국 광우병 소로 둔갑시켜 시청자를 속인 사실도 새롭게 폭로했다.

동성애 반대를 ‘사회악’으로 몰아가는 대한민국
‘동성애 조장’은 기독교 탄압의 일환
눈에 띄는 것은 동성애자들에게 항의를 하는 시민들 중 상당수가 ‘장애인’이라는 점이다! 이들 역시 ‘인권’의 사각지대에 내 던져진 건 마찬가지인데 이들 중 대부분이 ‘동성애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해 불구가 된 경우가 아주 많다는 점이다.

한국교회 통합의 길목에서
진동은 목사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름답고 귀한 신앙적 미담도 있고 순교의 역사와 부흥의 감격 그리고 감동이 함께 하는 휴머니즘이 많다. 특히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말씀을 붙잡고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인 조선 땅으로 건너 온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더욱 감동적이다.

NLL 논란 가운데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재평가 하자!
이승만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해양주권’ 없었음을 상기해야
나라를 잃은 뼈저린 과거를 기억하는 건국대통령으로써 가장 먼저 한 일이 국가의 주권을 보호하는 일이었다. 만약 이승만 대통령의 이 같은 주권회복선언과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다면 지금도 대한민국은 영토분쟁을 겪고 있을 터이다. 이승만 박사를 해방 공간에서 일찌감치 독재자로 규정한 건 스탈린과 김일성을 추종하는 공산당 세력이었다.

한국의 대부흥사 김익두
김목사는 6·25 전에도 월남하기를 강권했으나, "죽어도 양떼와 같이 죽어야지 목자만 살겠다고 월남하겠나?" 말씀하시며 언젠가는 순교하리라고 각오하고 있었던 것이다. 목사님의 시신을 교회 뜰에 가매장하였다가 국군과 유엔군이 평양을 탈환하고(10월 19일), 치안이 유지될 때인 11월 29일에 정식 장례를 치렀다. (당년 76세)
3. 1절 기념사
詩 (장군시인 하정열)
소 망

아름다운 인생설계를 한 장군
임 종 린( 시인, 전 해병대사령관)
혁혁한 전공을 세웠음에도 겸손을 잃지 않고 군인으로서 최고영예인 육군참모총장직 제의도 거절하는 용기를 보여 미국의 진정한 군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자위적 핵 억지력 서둘러야 한다. (이종구 전국방부장관)
"우리의 핵무장 국제정치적 현실을 볼 때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얘기도 들리나 북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확실한 억지 가능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30가지

"누가 '전쟁세력'이고 '평화세력'인가?“
박승춘(국가보훈처장)
북한이 지난 60년 동안 수없이 많은 도발을 해 왔음에도 전쟁을 일으키지 못한 것은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은 북한 노동당 연락부의 최고위 대남 공작원으로 김일성으로부터 영웅칭호를 받았던 전 북한군 대좌가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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