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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자치도, 지방선거
역사의 반추(反芻)
대한민국 제헌헌법에 충실하라
반추하여 보건대 이것이 조선이 망하게 된 '종말의 시작'이었다. 왕실이 허무하게 국권을 상실한지 10년을 지나서야 비로소 민중의 의식이 깨어서 기미독립운동으로 폭발하니 이것이 민족 민주 민중의 정치의식이 뚜렷이 결집된 진정한 근대 한국의 시작이다. 1919년 4월 13일 상해에서 대한민국임시정부가 수립되었다. 대한제국의 복원이 아니라 민주정부의 수립으로 된 것은 3•1 운동에 나타난 국민의 힘과 정치의식의 반영이다. 미국 국민이 헌법을 받들듯이 우리도 한민족의 기미독립선언문을 기초로 한 대한민국 제헌헌법에 충실하자. 이것이 애국이며 구국의 길이다. 역사에서 선의와 의지는 중요하지 않다. 오직 결과만이 차디차게 남을 뿐이다.
예장백석대신 증경총회장 유만석 면직
용감한 총회재판국 외부압력 극복
백석대신의 한 관계자는 이번 사태에 관하여 교단 내의 사조직과 대형교회들의 교만과 횡포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이라며 교회가 클수록 더욱 겸손하고 섬기는 자가 되라는 교훈이라고 했다.
6.25 불법 남침의 반전 계기 된 인천상륙작전!
社 說
개신교가 1위

나의 신앙고백
나는 서구의 합리주의(合理主義) 교육을 받은 사람이라 사고방식만은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생활도 합리적이어야 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박세환 향군회장, 한나 김 격려
한나 김씨는 지난 2009년 미 의회와 행정부를 상대로 캠페인을 벌여 정전협정체결일을 미국의 국가기념일로 지정하는데 주도적 역할을 한 바 있다.

박지원과 김정일을 만난 언론사장 명단
이 시대, 대한민국 공직자가 걸어야 할 길을 묻다! (민동석 외교부차관)
저자는 PD수첩이 24년 전 영국 농장에서 찍은 주저앉는 소를 미국 광우병 소로 둔갑시켜 시청자를 속인 사실도 새롭게 폭로했다.

대한민국의 主敵은 누구인가?
'우리의 주적(主敵)은 누구냐'는 질문에 무려 34%가 "미국"이라고 답했고 "북한"이라고 답한 육사생도는 33%였다고 한다.
선초삼청(鮮初三淸)
청백리(淸百吏)가 뽑히기를 바란다
청백리(淸百吏)란 조선시대 대신이나 관리 중에서 추천받아 의정부에서 공식으로 인정한 청렴한 관직자를 청백리라 하였다.

몽골 울란바토르에 ‘몽기총교회 설립’
대한예수교장로회 백석총회 서울강북노회(노회장 진동은 목사)는 4월 20일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몽기총교회(몽골기독교총연합선교교회) 설립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드, 그린파인, 패트리어트 레이더 전자파 측정 결과에 대한 분석
김성만 /예, 해군중장(前 해군작전사령관)
경북 성주 주민들의 사드 배치 반대가 수그러들지 않고 계속되고 있다. 이들이 우려하는 사항은 레이더 전자파 위험이다. 이에 따라 국방부는 한국군이 운용하고 있는 그린파인 레이더(이스라엘제)와 패트리어트 레이더(미국제), 미군의 사드 레이더(미국제)에 대한 전자파 측정 결과를 언론에 공개했다.

동성애 반대를 ‘사회악’으로 몰아가는 대한민국
‘동성애 조장’은 박원순 시장의 대권전략…기독교 탄압의 일환
눈에 띄는 것은 동성애자들에게 항의를 하는 시민들 중 상당수가 ‘장애인’이라는 점이다! 이들 역시 ‘인권’의 사각지대에 내 던져진 건 마찬가지인데 이들 중 대부분이 ‘동성애자들’에게 성폭행을 당해 불구가 된 경우가 아주 많다는 점이다.

교회 학사관 세금 문제로 박원순 만남(한교연)
한교연 직원, 학사관 대책 관계자 의견 전달
박원순 시장은 그 자리에서 ▲현재까지 세금이 부과된 건과 관련하여 법적으로 감면할 수 있는지를 검토해 최대한 도와주라고 지시하고,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법무팀과 협의하여 비영리 실비로 운영되는 학사관의 세금감면을 위해 서울시조례의 개정을 지시했다.

한국교회 통합의 길목에서
진동은 목사
한국교회 130년의 역사를 살펴보면 아름답고 귀한 신앙적 미담도 있고 순교의 역사와 부흥의 감격 그리고 감동이 함께 하는 휴머니즘이 많다. 특히 ‘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말씀을 붙잡고 성령의 인도하심 따라 고요한 아침의 나라인 조선 땅으로 건너 온 선교사들의 이야기는 더욱 감동적이다.

NLL 논란 가운데 건국대통령 이승만 박사를 재평가 하자!
이승만이 없었다면 ‘대한민국’의 ‘해양주권’ 없었음을 상기해야
나라를 잃은 뼈저린 과거를 기억하는 건국대통령으로써 가장 먼저 한 일이 국가의 주권을 보호하는 일이었다. 만약 이승만 대통령의 이 같은 주권회복선언과 용기 있는 행동이 없었다면 지금도 대한민국은 영토분쟁을 겪고 있을 터이다. 이승만 박사를 해방 공간에서 일찌감치 독재자로 규정한 건 스탈린과 김일성을 추종하는 공산당 세력이었다.

한국의 대부흥사 김익두
김목사는 6·25 전에도 월남하기를 강권했으나, "죽어도 양떼와 같이 죽어야지 목자만 살겠다고 월남하겠나?" 말씀하시며 언젠가는 순교하리라고 각오하고 있었던 것이다. 목사님의 시신을 교회 뜰에 가매장하였다가 국군과 유엔군이 평양을 탈환하고(10월 19일), 치안이 유지될 때인 11월 29일에 정식 장례를 치렀다. (당년 76세)
詩 (장군시인 하정열)
소 망

아름다운 인생설계를 한 장군
임 종 린( 시인, 전 해병대사령관)
혁혁한 전공을 세웠음에도 겸손을 잃지 않고 군인으로서 최고영예인 육군참모총장직 제의도 거절하는 용기를 보여 미국의 진정한 군인으로 평가 받고 있다.

아!! 6.25
사실 6.25 사변 당시 북에서 내려 온 인민군들보다 더 잔인한 건 대한민국에 기생하고 있던 좌익, 빨치산 그리고 완장을 차고 죽창 들고 다니던 ’부역자‘들이었다.

자위적 핵 억지력 서둘러야 한다. (이종구 전국방부장관)
"우리의 핵무장 국제정치적 현실을 볼 때 실현가능성이 낮다는 얘기도 들리나 북 핵에는 핵으로 대응해야 확실한 억지 가능해"
건강하게 오래 사는 30가지

"누가 '전쟁세력'이고 '평화세력'인가?“
박승춘(국가보훈처장)
북한이 지난 60년 동안 수없이 많은 도발을 해 왔음에도 전쟁을 일으키지 못한 것은 한미동맹과 주한미군이 있었기 때문이다.

이 글은 북한 노동당 연락부의 최고위 대남 공작원으로 김일성으로부터 영웅칭호를 받았던 전 북한군 대좌가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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