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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파들의 정치선동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희망버스,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운동 등
2011년 08월 08일 (월) 17:45:1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할빈단 “좌파 단체들은 선전 선동 말고 극우 일본의원 울릉도 입도 저지하라!”주문

최근 좌파들의 정치선동이 지난 촛불사태 때보다 더 극렬하고 노골적으로 진화하고 있다.

김여진 등 소셜테이너를 통한 정치선동과 반값등록금 시위에 이어 이번에는 ‘희망버스’와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등으로 점차 그 범위를 확대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노사관계에 있어서도 엄연히 노사간 합의가 이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상급단체나 민주노총의 허락을 득하지 않으면 무효화되고 쌍용차 등이 투쟁방법을 바꿔 흑자가 나는데도 불구하고 민주당 등 야당의 묵인 하에 벼랑 끝 전술을 쓰고 있다.

게다가 집권경험까지 있는 ‘제1야당’이 국민여론을 무시하고 종북주의로 비판을 받고 있는 민주노동당에게 끌려가는가하면 의석수 1명인 진보신당과 아예 의석조차 없는 국민참여당에게 까지 끌려 다니고 있는 형편이다. 그러다보니 지난 4월 27일 보궐선거에서는 전라남도 순천의 경우 종북주의(북한을 무조건 추종하는)정당인 민주노동당 후보가 당선되는 이변을 낳기도 했다.

비록 그 지역이 좌파성향이 강한 전라남도 지역이라고는 해도 공천자를 내지 않은 것은 좌파세력이 얼마나 재집권을 위해 몸부림을 치는지 알 수 있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겠다. 그러다보니 삼성에버랜드의 경우 무리하게 노조를 만들기 위해 대포차 등으로 범법자인 사람이 위원장직에 오르기도 하는 등 많은 문제점들을 내포하고 있기도 하다.

그러나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둔 우파의 대응은 미비하기만 하다. 특히 김여진, 김제동, 김미화, 박혜경, 윤도현 등 이른바 ‘소셜테이너’를 동원한 선전 선동과 전교조 교육으로 세뇌를 당한 20대 젊은이들 사이를 좌파는 교묘하게 파고들면서 ‘천안함 사태는 한국의 조작극’, 연평도 사건은 ‘대북봉쇄로 인한 이명박 정부 탓’등 여론을 왜곡하는가 하면 심지어 위키백과 등 인터넷 정보에는 허위정보를 올려 북한을 이롭게 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가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친일 비호자’에다가 모 장관과 불륜설에 빠졌다는 식의 왜곡기사를 싣는 한편 6.25의 전범 김일성에 대해서는 ‘북조선인민공화국의 독립운동가’등으로 미화하고 있다.

또한 현직 검사가 민주노동당에 정기적으로 당비를 납부하다가 징계를 당하는가하면 간첩단들이 검거 되었는데도 전혀 관심을 보이지도 않는다. 무엇보다도 심각한 것은 제대로 된 언론교육기관이 없다보니 민언련 등 좌파단체의 언론학교에서 대규모로 기자를 양성하여 언론사로 내 보내는 실정이라는 점이다.

특히 좌파 언론인 한겨례신문, 경향신문, 미디어오늘, 프레시안, 민중의소리, 참언론, 오마이뉴스 등 좌파 종북매체들의 선전 선동은 매우 위험하고도 교묘해져서 한겨례신문의 경우 자매지인 한겨례21까지 동원, “4대강 중단하라”는 조계종 승려 분신 사망기사를 다루면서 과거 자유월남의 승려분신 사진을 실어 마치 4대강 사업이 어용사업인양 부축이기까지 했다.

똑같은 사건을 보도하면서도 이들 신문을 보면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위협하는 기사가 많이 등장한다. 심지어 지난 평창동계올림픽유치 이후 MBC의 김주하 아나운서가 눈물을 흘린 것과 관련 경향신문의 경우 ‘아돌프 히틀러 시대를 본 듯하다’는 네티즌의 글을 인용하면서 ‘무서웠다’는 타이틀을 쓰기도 했다. 물론 이들은 상상력을 동원한 기사를 쓰기도 한다. 그 대표적인 예가 북한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는 절대로 올리지 않고 오히려 평창동계올림픽을 남북한이 공동개최하자는 억지주장을 하는 것이다. 야당인 최문순 강원도지사 마저도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하는 일을 마구잡이로 주장하는 셈이다. 이들 좌파언론인들은 퇴직하여 지난 좌파정권시절 멀쩡한 재단을 ‘비리재단’으로 몰아 내쫓은 대학의 교수로 가서 학생들을 선동하고 글을 기고하면서 다시 재단을 찾기라도 하면 ‘비리재단 복귀’같은 기사들을 여과 없이 보낸다.

그러나 이러한 현상에 대해 뜻있는 우파단체들도 산발적이나마 반격에 나서고 있다.

대한민국어버이연합을 비롯한 자유진영 단체 회원들은 25일 오후 서울 덕수궁 대한문 앞에서 “지역사회 죽이는 절망버스가 결코 부산 영도다리를 넘지 못하게 하겠다”며 ‘3차 희망버스 규탄’ 기자회견을 열었다.

성명서를 통해 “부산 영도구 11개 동 주민자치위원장들이 9∼10일 있었던 2차 희망버스 행사로 주민들은 큰 불편을 경험했다고 토로했다”며 “3차 희망버스 행사가 영도구에서 열리는 것을 강력 반대하며, 강행될 경우 저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일에는 부산시장을 비롯해 부산시의회 의장, 부산상공회의소 회장, 부산고용노동청장, 부산경제살리기 시민연대 상임의장, 부산시민단체협의회 공동대표 등이 한진중공업 정상화를 위한 공동호소문’을 발표했다”면서 “이러한 지역시민들의 민심에도 아랑 곳 없이 불법 세력은 지역사회를 죽이는 절망버스를 오는 30일 또 다시 출발 시키려 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들은 “지난 24일 대한민국어버이연합 간부 몇 명은 이러한 부산시민의 민심을 파악코자 한진중공업이 있는 부산 영도를 방문했다”며 “현장에서 목격한 첫 모습은 연약한 부녀자에게 욕을 퍼 붇고 위협하고 있는 시위대의 모습이었다”고 설명했다.

“당시 시위대의 이러한 행동은 경찰의 제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됐다”며 “이들의 행동은 인간의 도의마저 져버린 후안무치와 같은 것으로 안하무인과 다를 바 없다”고 꼬집었다.

또한 “현장의 지역주민 현수막에는 ‘노숙, 취사, 고성방가, 노상방뇨등 지역 주민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지 말라’고 적혀있었다”며 “(희망버스) 불법시위대로 인해 주민들이 받은 피해가 이만 저만이 아닌 것을 짐작케 했다”고 말했다.

이들은 “부산의 불법시위대만 거짓선동을 하는게 아니다”면서 “일부 정치인들이 대한문 앞에 불법천막을 설치하고 제 3의 세력 개입을 반대하는 부산 시민들의 진실된 호소를 국민들에게 거짓 왜곡 호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국민을 기만하고 거짓 선동을 일삼는 노회찬, 심상정에게 말한다”며 “부산시민이 반대하고 지역민에게 막대한 피해를 입히는 거짓 선동 세력들은 희망버스라는 달콤한 사탕발림으로 더 이상 국민을 선동하지 말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민국어버이연합, 남침용땅굴을 찾는사람들, 납북자가족모임, 대한민국바로세우기 국민운동본부, 한미우호증진협의회한국지부, 향군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회원 200여명이 참석해 희망버스 지지자들을 상대로 목소리를 높였다.

또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4일 김두관 경남지사에게 여순반란을 성공적으로 진압하고 6.25전쟁중 중공군 개입으로 인한 흥남철수작전의 영웅인 당시 1군단장 金白一(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 지시를 즉각 철회하고 거제시장도 철거 행정대집행 중단을 요구했다.

활빈단은 김백일 장군을 인해전술의 중공군에 포위된 절박한 상황에서 죽음의 공포 속 사지(死地)에 남겨질 뻔하였던 10만 명의 북한피난민과 군10만명을 성공적으로 구출해 거제도에 내려준 세계전사(戰史)에 드문 인도주의의 상징인 대위업을 남긴 장군으로 평가했다.

활빈단은 김 "장군의 조부 김영학(金永學)이 3.1 운동 때 간도의 용정에서 독립선언식을 주최한 인물로 1990년에 건국훈장 애족장을 받았음에도 일부 시민사회단체들이 김장군의 만주군관학교 졸업, 간도특설대 근무 경력을 빌미로 친일파로 일방적으로 매도해 거제 포로수용소 유적공원에 세워진 장군의 동상 철거 주장에 이어 경남도지사까지 나서서 철거 지시,지난 6월28일 거제시 의회에서 ‘김백일 동상철거 촉구 결의안’을 채택한 것은 전쟁영웅을 졸장으로 만드는 자학적(自虐的)역사관이라고 성토했다.

이어 활빈단은 6.25남침 전쟁이 나자 초기 지연작전을 주도, 낙동강 방어전에서 대첩을 거두고, 38선을 최초로 돌파해 북진(北進)을 개시한 혁혁한 전공(戰功)을 세우고 자유를 갈망하는 10만 명의 함경도민 생명을 구해준 김장군을 이념적으로 편향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됐다는 이유만으로 트집 잡아 동상을 철거하려는 것은 애국애족 정신에 젊음을 불태웠던 장군의 영웅적 기여를 매도하려는 반역적 이적행위라고 질타했다.

이에 따라 맥아더장군 동상 수호 활동을 벌였던 활빈단은 거제시는 물론 경남도내 및 전국의 애국, 호국단체들과 연대해 김백일 장군 동상 수호운동과 국내 암약하는 종북반역세력 척결운동-김정일 품에서 살도록 평양으로 보내기 운동을 오는 7.27 정전협정 58주년 일부터 10.1 국군의 날 까지 대대적으로 벌일 계획이다.

한편 활빈단은 김백일 장군 동상 철거를 주장하는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은 흥남철수작전 영웅 폄하 대신 오는 8월1일 부터 입국해 2~4일 울릉도에서 독도가 일본영토라며 정치 쇼를 벌일 일본 극우 의원들의 울릉도 입도저지 반일 애국운동을 행동으로 보이라고 제안했다.

노골적으로 종북행위에만 몰두하는 좌파단체들과는 달리 우파보수단체 회원들은 이번 日 의원들의 일련의 움직임에 대해 분노의 목소리를 쏟아내고 있다. 고엽제전우회와 라이트코리아, 활빈단, 독도지키기 범국민운동연합등 회원들은 25일 오전 주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침탈' 규탄 집회를 가졌다.

이들 회원들은“일본이 독도침탈 야욕을 멈추지 않는다면 일본열도가 침몰하는 참극을 면치 못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회원들은 "후안무치한 일본을 강력 규탄하고, 독도 침범 시에는 강력 응징해야 한다"며 일본의 역사왜곡에 대해서도 강력히 항의하고 성토했다.

이들 단체 회원들은 또“일본이 지난 2005년 독도 관련 조례제정과 탐사선을 진입시키는 등 침탈야욕을 노골화하고 국제적 분쟁대상으로 삼게 한 직접적 원인 제공은 김대중 정부가 체결한 ‘신한일어업협정’에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규탄집회에서는 울릉도를 방문할 것으로 알려진 사토 마사이사, 신도 요시타카, 히라사와 가쓰에이, 이나다 도모미 의원 등의 사진이 부착된 만장을 불태우기도 했다.(konas등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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