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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 쉬는 모든 것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
제123회 세계기도일예배…광주 YWCA 대강당
2010년 03월 18일 (목) 01:47:12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해마다 3월 첫 금요일 전 세계 교회여성들이 교파를 초월해 동시에 공동의 목적을 가지고 기도하는 세계기도일예배가 5일 광주YWCA 대강당에서 열렸다.

올해로 제123회를 맞이한 세계기도일예배는 ‘숨 쉬는 모든 것들이여, 하나님을 찬양하라’라는 주제로 교회여성연합의 주관으로 진행됐다.

약 300명의 여성교인들이 모인 이번 예배는 카메룬 교회여성들이 작성한 예배문으로 드려졌다.

이날 인도자는 생명의 소중함과 동시에 모든 마음과 힘을 다해 숨 쉬는 모든 것들은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메시지를 강조했다.

또한 아프리카 대륙의 축소판이라 불리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신앙을 이어가고 있는 카메룬 교인들을 위한 중보기도가 진행됐다.

세계기도일은 1887년 미국 장로교의 다윈 제임스가 시작했으며, 국내에서는 1922년 처음 세계기도일예배에 동참했다.

이후 1930년에는 김활란 선생의 ‘예수님만 바라보며’라는 주제로 애배문 작성에 참여했으며, 1997년에는 세계기도일 한국위원회가 만든 예배문으로 전 세계가 세계기도일예배를 진행했다.

한국 세계기도일예배 보고대회는 오는 22일 오전 11시 서울 연동교회(종로5가)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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