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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제 3차 개척교회 세미나
안성 사랑의교회 수양관에서...옥한흠, 오정현 목사 강사
2010년 03월 18일 (목) 01:53:3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제 3차 개척교회 세미나가 3월 8일(월)부터 10일(수)까지 2박 3일간 사랑의교회 안성수양관에서 열렸다.

2008년을 시작으로 3차를 맞이하는 이번 세미나는 교회를 개척할 예정이거나 미자립 개척교회를 담임하고 있는 목회자 부부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사랑의 교회가 일체의 경비를 부담하여 진행되며 올해 300개 교회 406명의 목회자 부부가 등록한바 있다.

사랑의교회 옥한흠 원로목사는 “사랑의 교회도 첫 예배에 9명의 성도로 시작한 순수 개척교회이다. 재정적으로 넉넉하지 못해 한가지 하려고 해도 모험을 무릅써야 했다. 그동안 제자훈련이라는 목회전략으로 ‘한 영혼’에 초점을 맞추어 왔다. 이 세미나를 통해 이 땅의 수많은 개척교회들이 각 사람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훈련시켜 하나님 나라의 일꾼을 세우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오정현 담임목사도 “성령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는 분을 믿어야 한다. 나 역시 개척하면서 성령의 도우심을 받았다. 우리가 연약하면 연약할수록 하나님은 우리를 도와주신다”고 말하며 “에스겔이 그발강가에 사로잡힌 자 중에 있을 때에 하나님을 만난 것처럼' 개척'이라는 척박한 상황 중에 하늘 문이 열리는 은혜를 경험해야 한다”개척교회 목회자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영적 최전방에 있는 개척교회 목회자들은 교회개척 사역에 필요한 이론적인 강의와 교회 선배 목회자들에게 배울 수 있는 현장 사역에 대한 실제적인 강의를 듣고 개척교회에 대한 비전을 구체화할 수 있는 재충전과 회복의 시간이 될 것이다.

강의는 '왜 개척인가‘, ’개척교회에서의 평신도 지원활용‘ ;제자훈련 목회철학으로 시작하는 개척교회’ ‘개척교회 전도’‘목회자의 자기관리’ 등의 주제로 진행된다. 주강사로 옥한흠 목사(국제제자훈련원 원장)와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참여하며 반기성(꿈이있는교회), 배창돈(평택대광교회), 오생락(춘천시온교회), 임종구(푸른초장교회), 조현용(빛과소금교회), 최상태(화평교회), 김건우 (국제제자훈련원), 강명옥 전도사(사랑의 교회)가 강사로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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