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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사랑재단, 해돋는마을과 양해각서 체결
알콜 마약 중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사업 전개
2010년 03월 18일 (목) 01:54:3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국제사랑재단(ILF, 총재 김삼환 목사, 이사장 이승영 목사)은 지난 3일 오후 국회 의원회관에서 해돋는마을 영농조합법인(원장 김원일 목사)과 상호 공동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해돋는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알코올 중독자와 노숙인의 재활을 위한 공동체로 경기도 양평에 소재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공동으로 세미나 개최, 프로그램 개발, 원생의 취업 알선 등의 사업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 양해각서에 서명한 대표회장 김영진 의원은 “국제사랑재단이 2010년 봉사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알콜 마약 중독자를 위한 갱생 프로그램에 대한 협력 사업으로 오늘 조인식이 첫 출발이 되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후원에 참여해 주었으면 한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해돋는마을 영농조합법인은 지난 10년 동안 노숙인 재활과 교육을 펼쳐오고 있으며, 매주 서울역 광장에서 700여명의 노숙인들을 대상으로 무료 점심식사를 제공하는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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