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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루터교도 동성애 감독 선출할 듯
감독회의서 게이?레즈비언 승인…총회 통과만 남아
2010년 03월 24일 (수) 09:57:13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미국 최대 루터교 교단인 복음루터교(ELCA)가 동성애자 안수에 한 걸음 다가섰다.
3월 중순초 열린 감독회의에서 게이/레즈비언들을 공식 인허하는 사역정책 개정안을 승인한것이다. 그러나 내년 교단 총회 때 통과돼야 한다.
ELCA 감독회는 “공적 책임감이 있는, 평생 1대1(파트너) 동성관계”에 있는 사람들을 지도자 자리에 앉힌다는 새 언어를 도출했다. 교인 수 460만인 ELCA는 지난해 8월 총회 당시 비 독신 동성애자들의 안수를 허용하는 투표를 한 뒤 관련 정책개정안을 마련하도록 위임한 바 있다.
투표 후 일부 회중은 탈퇴해 보수적인 북미주 루터교 조직체 구성을 추구하고 있다.
뉴스파워 제휴사 LA 크리스찬투데이.US(발행인 서종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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