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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원선교회, 바다주일 해양선교축제 개최
여수 새중앙교회에서…목회자세미나도 개최
2010년 05월 06일 (목) 14:08:17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선원선교회(대표 최원종 목사)는 2010 바다주일 해양선교축제를 5월 30일 오후 4시 여수 새중앙교회(담임목사 서석만)에서 개최한다.

2004년 바다주일을 제정, 선포하고 부산 수영로교회(담임목사 정필도)에서 바다주일 해양선교축제를 처음으로 개최한 이래 올해로 일곱 번 째 개최하는 바다주일 해양선교축제는 한국선원선교회 대표 최원종 목사의 사회로 풀러신학교 선교학 교수로 사역하고 있는 임윤택 박사가 '갈릴리에서 만나자'라는 제목으로 설교한다.

이어 바다주일 선포문 낭독은 김성환 목사(광양중동교회)가 담당하고, 다윗과 요나단(전태식 전도사), 목포해양대학교 갈릴리 중창단과 새중앙교회 성가대가 찬양을 맡는다. 특별찬양은 테너 강내우, 특별찬양 백문도 장로(미국아틀란타 지부장)가 담당한다.

또한 선원 간증에는 김진곤 장로(부산항 포트채플린), 선원가족 간증은 박연하 권사(오영규 선박선교사 아내,수영로교회)을 한다. 항만선교사 보고에는 박권용 선교사(호주 브리스밴선원센터,로고스교회), 어선기지선교보고는 강동식 장로(스페인 라스팔마스어선기지)가 맡는다. 축사는 김수용 목사(한국OM국제선교회 대표), 서석만 목사(여수새중앙교회)가 축도를 맡는다.

한편 임윤택 박사는여수지역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5월 31일 여수 새중앙교회에서 특별세미나를 인도한다. 임 박사는 이어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제주수양관에서 열리는 2010바다주일기념 해양선교세미나를 인도한다.

바다주일 선교축제를 창안 기획해 개최해온 최원종 대표는 "'푸른 바다에 그리스도를!' 이라는 기치를 걸고 28년 동안 전 세계 선원들에게 복음을 전해왔다."고 소개하고 "선원선교회에서는 인류의 풍요로운 삶을 위하여 뭍에 사는 사람을 대신하여 험한 파도와 고독과 싸우며 위험에 노출된 열악한 환경에 일하는 승조원들을 기억하고, 기도하고, 후원하기 위해 5월 마지막 주일을 바다주일로 한국 교회에 선포하고 지켜왔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2010 바다주일에도 오리처럼 바다 위를 떠나니며 외로움과 파도와 싸우는 선원과 가족들을 위한 한마디 기도와 사랑의 후원에 동참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올해는 특히 '세계 선원의 해'인데, 이번 바다주일축제에 외국 선원들을 위한 물품을 후원해 줄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후원 문의: 한국선원선교회 051)462-74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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