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선교
     
필리핀에서 제 2차 예배학교 열려
마닐라은광장로교회와 아시아하베스터스 신학교에서 150여명 참석
2010년 05월 06일 (목) 14:09:09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CCC 박종술 간사가 이끄는 "예배학교(CCC Worship Academy)"가 필리핀에서서 두 번째로 열렸다.

예배학교는 바른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기 위한 성경적 접근의 노력이다. 집회 내내 세미나 형식으로 논리를 펴 나가는가 하면 중간 중간에 악기를 다루는 기법이나 음향기기를 바로 사용하는 방법을 가르친다.

최초 3일간은 한인교회들을 위해서 그리고 5일과 6일간은 필리핀 교회를 위해서 집회가 있었다. 70-80명 씩 모인 한인교회들을 위한 집회도 열기가 대단했지만 약 150명 씩 모인 필리핀 교회를 위한 집회는 현재 필리핀의 여름 날씨 만큼이나 뜨거웠다. 주로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이 너무 많이 몰려들어 주최 측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예상했던 것 보다 많은 인원이 모여 식사가 조금 모자라는 때도 있었고, 분야별로 모일 때는 한인교회와 신학교의 두 건물을 빈틈 없이 구석구석 사용해야 했다.

또한 영어를 잘 하는 박종술 간사이지만 영어에 능숙하지 못한필리핀 사람들을 위해서 필리핀 대학생을 따갈록 통역으로 썼는데 박 간사의 한국어를 따갈록으로 시원 시원하게 통역해내는 자매는 집회의 꽃이었다. 이번 집회는 성공적이었고, 이 일에 고무된 단장과 단원들은 다시 필리핀을 찾을 것을 기약하며 떠났다.

이번 제 2차 필리핀 예배학교는 박종술 간사 외 간사 9명이 자비량으로 항공료 등을 준비했고, 주관은 CCC 필리핀 캠프(맹일진 간사), 주최는 마닐라한국선교사회(회장 조철휘 목사)가 감당했으며, 주비 한국선교사 총연합회가 후원했다. 숙식은 맹일진 간사 댁에서 봉사했으며, 장소는 마닐라은광장로교회(김관형 목사)와 아시아하베스터스 신학교(김관형 선교사)를 사용했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