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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해피프렌즈'5기 발대식 열려
월드비전 홍보대사 박나림 아나운서 나눔 강의
2010년 05월 06일 (목) 14:09:4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지난 4월 10일 63빌딩에서 월드비전과 대한생명이 함께 운영하는 청소년 봉사단 '해피프렌즈' 5기 발대식이 있었다.

전국 9개 지역의 청소년과 다문화가정 아이들이 모인 박대식에는 월드비전 홍보대사 박나림 아나운서의 나눔 강의, 한국예술종합학교 다문화 공연팀 ‘어메이징(AMAZING)'의 발대식 공연이 있었다.

월드비전 박종삼 회장은 “1년 동안 청소년들이 삶 속에서 나눔을 실천하면서 더 넓은 시각을 갖고 체험하길 바란다”고 격려하고 ‘해피프렌즈’를 보조하며 운영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박나림 홍보대사도 전국에서 모인 280여 명의 봉사단원을 보며“이렇게 많은 청소년들이 나눔 실천하기 위해 모인 자리에 서게 되어 기쁘다”며 강의에 앞서 소감을 전했다.

‘해피프랜즈’는 2005년 월드비전과 대한생명이 협약식을 맺고 2006년부터 함께 운영해온 청소년봉사단으로 매해 약 3백 명의 봉사단원이 사랑의 연탄배달, 집짓기, 공부방 등 국내외로 활발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밖에도 저소득층 선물 보내기, 태안 살리기 운동과 캄보디아, 인도, 케냐에서도 봉사활동을 하며 국외에서도 활발하게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특히 올 한 해 동안은 ‘타문화가 아닌 다문화입니다’라는 표어를 삼고 결혼이민자가 약 17만 명을 넘어서고 있는 현 사회에서 ‘생김새, 지역, 문화는 달라도 하나다’는 점을 사람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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