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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정권은 태생적으로 테러집단”
북한을 향해 말 못하는 김정일 추종세력은 북한으로 이주하라!
2010년 06월 04일 (금) 22:04:10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사단법인 자유대한지키기국민운동본부(자국본)는 지난달에 이어 또다시 6월3일 국민일보, 문화일보, 동아일보에 천안함 사건과 관련 김정일 정권을 강력하게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자국본은 군고위장성 출신의 장로들과 교계와 언론 및 각계각층을 대표하는 원로들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안보를 염려하여 조직한 애국단체이다.

자국본은 ‘북한 김정일 정권은 태생적으로 테러집단일 뿐입니다.’라는 제목의 성명에서  “북한은 지난 60년간 대한민국에 대한 무력도발을 멈춘 적이 없다.”고 강조하고 “북한은 지금도 6.25 동란을 북침전쟁이라고 거짓말하면서 아웅산 테러와 대한항공기 공중폭파 테러를 자행하고도 남한의 날조극이라고 우긴다.”며 북한을 성토했다.

자국본은 “우리 국민들은 지난 좌파정권 10년 동안 햇볕정책에 눈이 부셔 안보의식이 무장해제 당하고 북한을 정상국가로 착각했기에 햇볕정책 최종 결과가 천안함 폭침이며 황장엽 암살직파 간첩이었다.“고 주장하면서  지난  “김대중․노무현 정권은 햇볕정책만이 북한을 변화시킬 수 있다며 70억불의 현금과 현물을 김정일에게 퍼주었고 사악한 김정일은 좌파정권 10년동안 퍼준 막대한 자금을 굶주린 북한동포들을 위해 쓰는 대신 핵개발과 군사력 증강에만 사용하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천안함 영웅 故 민평기 상사의 어머니가 강기갑 의원에게 했던 ‘북한에 왜 퍼줍니까? 피가 끓어요’“라는 발언을 소개하고 ”마치 북한 동포들에게 혜택이 간 것처럼 국민들을 기만한 햇볕정책 선동자들은 대한민국 국민 앞에 사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국본은 특히 대한민국에 살면서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김정일 추종세력은 우리 국민의 안위보다 김정일의 안위를 먼저 걱정한다.”고 비판하고 “종북좌파들은 천안함이 두 동강난 순간부터 좌초니 피로파괴니 미군 오폭이니 하면서 남남 갈등을 부추기고 북한 편들기에만 열을 올린다.”고 거듭 비판했다.

자국본은 마지막으로 “국가적 안보위기 상황에서 국론을 모아도 모자랄 판에 우리 젊은이들의 생명을 무참히 짓밟아버린 북한에 대해 분노하지 않고 이적행위를 일삼고 있는 그들을 솎아내 김정일 왕국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국본은 박세환 장로(예 대장, 재향군인회장), 김동권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이광선 목사(한기총 대표회장), 김홍열 장로(예 대장, 해군참모총장), 진동은 목사(한기총신문 발행인), 박승춘 장로(예 중장, 국가보훈처장), 김국도 목사(임마누엘교회), 최성규 목사(한기총 명예회장), 박태희 목사(기성 증경총회장), 서기행 목사(예장합동 증경총회장), 최해일 목사(고신 증경총회장),등이 이사로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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