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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희연 상임대표의장 이영훈 목사 취임
한희연 제3대 상임대표의장 취임 및 성탄절 후원금 전달식
2010년 01월 11일 (월) 12:53:16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한국교회희망연대(이하 한희연) 제3대 상임대표의장에 여의도순복음교회 이영훈 담임목사가 취임했다.
한희연은 구랍 22일 오전 11시 종교교회(최이우 목사)에서 상임대표의장 이취임식 행사를 열면서 다문화가정 이주민 사역단체 64곳을 선정해 성탄절 후원금 120만원씩, 총액 약 8천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이영훈 목사는 취임사를 통해 “심부름을 한다는 생각으로 상임대표의장을 맡게 됐다. 한국 교회를 섬기는 단체를 하나로 묶는 역할을 했으면 한다. 한 목소리로 한 섬김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그동안 논의가 중단됐던 한국교회봉사단과의 통합 재추진 의지를 피력했다.
이임하는 최이우 목사는 “한국 교회를 새롭게 하자는 뜻에서 한희연을 만들어 만 2년이 됐다. 이제 섬김과 나눔이 한국 교회의 트렌드가 된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섬김의 현장에 교회, 목회자, 성도가 있어야 한국 교회에 희망이 있다.”며 지속적인 봉사를 당부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신임상임대표단이 임명됐다. 기존 상임대표단 양병희 목사(백석), 이영훈 목사(순복음), 이철신 목사(통합), 정삼지 목사(합동), 최이우 목사(감리), 한태수 목사(성결)와 함께 강용규 목사(기장), 권태진 목사(합신), 정주채 목사(고신), 피영민 목사(침례)가 새롭게 상임대표단으로 함께 하게 됐다.
말씀을 전한 최성규 목사(인천순복음교회)는 시편 133편 1~3절, ‘하모니’를 주제로 “계층 간, 세대 간 조화를 이루기 위해서는 서로가 서로를 인정해야 한다. 누구든지 화합할 수 있도록 한국 교회가 함께 하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김명혁 목사(한희년 합신고문)와 최성규 목사, 엄신형 목사(한기총 대표회장)가 이취임자 및 임원에게 감사패와 취임패도 전달했다.
이취임식 후에는 경기글로벌센터, 광주외국인노동자센터, 서울중국인교회 등 64곳에 성탄절 후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한희연이 대규모 행사를 여는 지원보다는 사역단체에 직접 전달함으로써 더 힘이 될 것이라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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