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0.30 수 09:50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보기 | 기사제보
특별자치도, 지방선거
> 뉴스 > 뉴스 > 선교
     
80대 부부 자선냄비 찾아 1억 전달
6.25 때 월남, 평소 구세군에 관심..."이제야 마음 후련하다"
2010년 01월 11일 (월) 12:54:54 한기총신문 webmaster@ccnkorea.com
80대 중반의 노부부가 자선냄비를 찾아 1억원을 전달했다.
 구랍 23일 오전 김 모 할아버지(85세)와 부인 조 모 할머니(86세)는 구세군 대한본영을 방문, 1억원의 성금을 전광표 사령관께 전달했다.
 이들 노 부부는 6.25 전쟁 때 월남하여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데 평소 구세군에 깊은 관심을 갖고 있다가 이번에 후원을 한 것이라고 구세군은 밝혔다. 노 부부는 성금을 기탁한 후 "이제야 마음이 후련하다." 하시고 감사하다는 말을 남기고 귀가했다.
 한편 노 부부를 맞은 전광표 구세군 사령관은 “모든 국민에게 희망과 사랑을 받는 자선냄비 모금활동을 펼치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고 생명을 살리는 구세군이 되자” 고 말했다.
 
한기총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 한기총신문(http://www.ccnkorea.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 189-45 | 전화: 02)395-9151-7 | 팩스: 0303-0144-3355
(주)한기총신문 발행인.편집인: 진동은 | 등록번호: 서울아 01119 | 청소년보호 책임자 : 진동은
Copyright 한기총신문. all right reserved. mail to ccn0101@naver.com